천주교 춘천교구 청소년국/성소국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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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글쓴이
    52 제46차 젊은이 선택주말 file
    청소년국
    396   2019-09-17 2019-09-17 15:44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청소년국에서는 ‘제46차 젊은이 선택주말’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생각해 보...  
    51 2019년 제8회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857   2019-05-23 2019-05-23 15:13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청소년국에서는 ‘2019년 제 8회 청년도보순례’를 교구설정 80주년을 기념하며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또한 청년들의 영적 동반자로 함께 순례...  
    50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 추가안내 file
    청소년국
    1390   2018-05-04 2018-05-04 14:55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기쁨의 부활시기를 보내고 계신 모든 신부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요한 6,20) 라는 주제로 열릴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  
    49 2017 주일학교, 청년 담당사제, 수도자 연수 file
    청소년국
    1615   2017-08-24 2017-08-24 17:53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주일학교 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좋으신 하느님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시는 본당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청소년국에서는‘2017년 주일학교, 청...  
    48 2018년 제7회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1643   2018-05-30 2018-05-30 11:09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청소년국에서는 2018년 제7회 청년도보순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풍수원 성당’을 시작으로 해서‘곰실공소’까지 순례할 예정입니다. 지구별 청년담당신부...  
    47 제3차 창세기연수 신청서 file
    청소년국
    1697   2017-11-28 2017-11-28 15:03
    제3차 창세기 연수신청서.hwp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창세기를 공부한 그룹원들이 더욱 심화된 창세기 성경공부를 비롯하여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2018년 춘천교구 가톨...  
    46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 file
    청소년국
    1926   2018-02-20 2018-02-20 14:01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은총의 사순시기를 보내고 계실 모든 신부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가“나다 두려워하지 마라.”(요한 6,20)라는 주제로 열립니...  
    45 2017 제44차 젊은이 선택주말 신청 file
    청소년국
    1949   2017-09-11 2017-09-11 14:49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위 사람들과의 진솔한 관계를 형성·유...  
    44 2017 춘천교구 누림보듬축제 file
    청소년국
    2014   2017-08-11 2017-08-11 09:13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 청소년국에서는 올해도 본당 주일학교 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중고등부 학생들이 신앙적인 끼를 표현할 수 있는 감사와 축제의 한마당 ‘누리보듬축제’를 개최합니...  
    43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308   2010-11-17 2010-11-17 15:57
    응급처치를 해야 할 위급상황을 만났는가 더없이 푸르른 저 하늘을 보라 인생의 무의미에 수를 놓고 싶은가 서재의 꽂힌 한권의 책을 보라 사는 재미가 없다고 불평을 하는가 먼저 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외로움에 혼자서 ...  
    42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339   2011-04-15 2011-04-15 09:25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 무덤 부활하신 주님 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 염포 난 보았네 그리스도 나의 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 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 굳게 믿...  
    41 2017년 6회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2339   2017-06-01 2017-06-01 15:04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청소년국에서는 2017년 제6회 청년도보순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교구의 영북지역을 순례할 예정입니다. 청년담당신부(보좌신부)와 각 본당의 청년...  
    40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371   2010-10-14 2010-12-15 13:34
    숲과 바다를 흔들다가 이제는 내 안에 들어와 나를 깨우는 바람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키워놓고 햇빛과 손잡은 눈부신 바람이 있어 가을을 사네 바람이 싣고 오는 쓸쓸함으로 나를 길들이면 가까운 이들과의 눈물겨운 이별...  
    39 3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372   2011-03-21 2011-03-21 09:41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을 죽음에 붙인 것은 빌라도가 아니라 바로 저의 죄입니다. 고통으로 가득찬 이 길을 걸으신 주님의 공덕에 의지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제 영혼으로 하여금 천국을 향해 이 길을 걷게 하소서. 사랑...  
    38 1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436   2010-12-15 2010-12-15 13:37
    12월의 시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  
    37 제34차 세계청년대회 file
    청소년국
    2462   2018-01-25 2018-01-25 09:17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2019년 제34차 세계청년대회가 파나마 일대에서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대회는 교황님과 함께 세계의 젊은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도와 미사를 통해 서로의 신앙을 나...  
    36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463   2011-06-14 2011-06-14 10:18
    -나뭇잎- 그대 고개를 들고 아래에서 위로 나뭇잎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햇살을 머금어 힘줄 드러낸 나뭇잎 투명한 연두색으로 비치네 삶을 바라보는 각도들 조금 달리하면 인생이라는 나뭇잎 결도 은빛으로 빛나는 투명한...  
    35 7월 떼제기도는 없습니다
    청소년국
    2508   2011-07-08 2011-07-08 15:48
    7월 떼제기도는 없겠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8월에 만나요~  
    34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536   2011-05-11 2011-05-11 09:59
    거룩한 사랑 박노해 성(聖)은 피(血 )와 능(能 )이다. 어린 시절 방학때마다 서울서 고학하던 형님이 허약해져 내려오면 어머님은 애지중지 길러온 암탉을 잡으셨다 성호를 그은 뒤 손수 모가지를 비틀고 칼로 피를 묻혀 가...  
    33 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538   2011-02-10 2011-02-10 13:38
    길을 나선다 길은 열려 있다 열려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다 길 끝에서 부르는 빛, 볼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 길은 열린다. 길은 외길이다 이미 들어서면 빛만 보고 가야 한다 주변이 아무리 어두워도 저 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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