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여러분!

가을하늘에서 쏟아붓는 햇살로 우리들의 마음도 열매를 맺어가는 계절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말씀안에서 맛들이기 위하여  생활안에서 성실히 살고있는 친구들!

신앙은 가지고 있지만 무언가 2% 부족함을 느끼며  갈구하고 있는 친구들!  

마음도 몸도 담담~~ 냉냉!! ..그래도 종교인인데 하며  머리에만 신앙을 담고 있는 친구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하느님은 1등이 아니라 3등으로 우리시간 자리에 놓고 사는 우리들 이지만

9월 29일 목요일 오후7시 30분  효자동 교구청 교육원에서  하는 미사는

1등의 자리에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초대가 너무 늦었지만  알고 있었던 친구들, 망설이지  마시고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