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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강연가, 닉 부이치치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었어요. 제가 태어났을 때 간호사들은 모두 울었고 아버지는 신음했고, 어머니는 저를 보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닉은 아름답다. 신이 우리를 도울 거다’라고 말씀하셨죠. 실수로 제가 태어난 게 아니라고 했어요. 어머니가 저를 받아들이기까지는 4개월이 걸렸어요. 저는 10살 때 삶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행복해요.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으로 이겨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언제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제가 행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화를 내지 않고 가진 것에 감사하기 때문이에요. 인생은 여정이라서 좋았던 순간이 있으면 나빠지는 때도 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똑똑하면, 시험에 합격하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하지만, 행복은 밖에서 찾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실패하고 실패는 항상 교훈을 줍니다. 실패할 때마다 무언가를 배울 수 있으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인생의 소중한 것들은 절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계속 시도하고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