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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글쓴이
    19 나는 행복합니다 - 닉 부이치치 imagemoviefile
    청소년국
    1755   2015-01-30 2015-01-30 09:38
    - 세계적인 강연가, 닉 부이치치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었어요. 제가 태어났을 때 간호사들은 모두 울었고 아버지는 신음했고, 어머니는 저를 보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닉은 아름답다. 신이 우리를 도...  
    18 5월 26일 홍보미사 율동찬양곡 특송곡 157 file
    바람돌이
    6899   2013-05-20 2013-05-20 21:25
    율동찬양곡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와 "사랑한다는 말은" 특송곡은 "나를 이끄시는 주님"입니다.  
    17 자살위험자가 있을 경우 도울수 있는 방법 112
    교육국
    20293   2010-11-01 2015-08-11 10:43
    하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알릴 수 있어야 한다. 일단 자살이 의심되면, 자살을 시도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더라도 가족이나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 혼자 있지 못하게 한다. 주변에 누군가...  
    16 자살의 경고 신호
    교육국
    5691   2010-11-01 2010-11-01 13:29
    자살하려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자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린다. 넌지시 암시한다. "먼 곳에 가고 싶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 가고 싶다." "잠들고 나면 다시 ...  
    15 자살에 대한 오해와 진실 8
    교육국
    5106   2010-11-01 2010-11-01 10:20
    * 자살하려는 청소년들은 자신의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 진실 똑같은 상황과 문제에 처하더라도 사람마다 그 영향은 다르게 받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사소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죽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끔찍하게...  
    14 "꼭 때려야만 말 듣나요" … 교육효과 있어야 7
    관리자
    5526   2006-07-04 2010-09-30 11:45
    + 주님의 사랑과 평화 참 좋은 방법들이네요. ^^ "꼭 때려야만 말 듣나요" … 교육효과 있어야 [중앙일보 2006-07-04 06:03] [중앙일보 김호정.권호.조용철] "점심시간 때 싸운 애들은 다 앞으로 나와 다트 앞에 서세요." 경기도...  
    13 다빈치코드에 대하여 1
    관리자
    4917   2006-06-12 2010-09-30 11:45
    이 글은 한국 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갖았던 좌담회 ‘다빈치 코드 열풍, 진단과 성찰’과 EBS에서 방영했던 ‘ 다빈치코드의 진실’에서 요약 정리한 것이다. 영화 <다빈치코드> 요즈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다빈치코...  
    12 '칭찬 캠페인'
    관리자
    5120   2006-03-31 2010-09-30 11:45
    * 평화 신문을 읽다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문화복음화시대를 열자-속] 문화사목은 통합사목이다(5) 865호 발행일 : 2006-04-02 김민수 신부(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  서울대교구 신수동본당은 작년부터 '...  
    11 10대의 성[2] 11
    관리자
    5699   2007-05-16 2010-09-30 11:45
    아래 글은 퍼온글입니다. 물론 성당 아이들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교회에서 작성된 글도 아니기 때문에 교회의 입장을 담고있지도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아이들의 성에 관심이 있고 의식이 있다는 어른들...  
    10 10대의 성[1]
    관리자
    4457   2007-05-16 2010-09-30 11:45
    아이들은 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성당에 다니는 아이들과 성당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과연 의식에 있어 차이가 있을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성당에서 이런 이야기 할 기회도 없고 가르치는 곳도 그다지 없을 것 ...  
    9 10대의 성[3] 32
    관리자
    5776   2007-05-16 2010-09-30 11:45
    아래의 글은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과연 남자들은 성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가? 고해성사나 상담을 통해 제가 만났던 남자들은 성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있지 않았습니다. ...  
    8 독버섯처럼 퍼지는 ‘잔혹놀이’
    관리자
    5452   2007-05-16 2010-09-30 11:45
    <앵커 멘트> 최근 초,중,고등학생 사이에 이른바 잔혹놀이가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자살을 노래하고 자해를 하기도 해 놀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김선영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요즘 초등학생들이 자...  
    7 엄지족들에게 터널증후군이 나타나고 있다.(퍼옴) 7
    관리자
    10995   2007-05-16 2010-09-30 11:45
    하루 종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인해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 예전에는 빨래나 걸레질 등의 가사노동으로 손목 사용이 많은 주부들에...  
    6 김치의 사랑 고백(퍼옴)
    관리자
    5077   2007-04-03 2010-09-30 11:45
    김치의 사랑 고백 류해욱 신부 김치가 김치만두에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어떻게 사랑고백을 했을까요? “네 안에 내가 있다.” 이 기가 막힌 유머의 원조가 누구인지 아세요? 바로 예수님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  
    5 Free Hugs를 아세요?
    관리자
    4986   2007-01-07 2010-09-30 11:45
    + 주님의 사랑과 평화 지난 고3 피정 때 고3 친구들이 명동에 나가서 Free Hugs를 하고 난 후 느낌을 나누어 주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 (대구=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27일 오후 4시께 대학생 명승규(23)씨가 대구 ...  
    4 "이 안에 너 있다!" 24
    관리자
    7863   2007-03-30 2010-09-30 11:45
    "이 안에 너 있다!" 손우배 우리는 누군가가 너무 보고 싶거나, 너무 사랑할 때 때론 가슴이 저려 옴을 느낀다. 더욱이 그런 자신의 애절한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할 때는 더욱 마음이 아프다. 그때는 정말 자신의 마음...  
    3 회의를 품은 참새
    관리자
    4596   2007-04-02 2010-09-30 11:45
    회의를 품은 참새 옛날 옛적에 이 세상살이에 회의를 품은 참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는 날이면 날마다 먹이를 찾아 다녀야 하는 삶이 괴로웠습니다. 또한 이리저리 쫓겨 다녀야하는 삶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세상은 날로 ...  
    2 '문자’에 살고 ‘메신저’에 죽는다
    관리자
    4401   2006-07-04 2010-09-30 11:45
    퀵백’에 열광하는 1318세대… 디지털 기기 없으면 불안하고 소외감 느껴 ‘단1초의 기다림도 지겹다!’ 요즘 중·고등학생인 1318세대(13∼18세)의 특징이다. 대홍기획은 5월 8일 1318세대의 가치관과 소비행동을 조사 분석한 트렌드 ...  
    1 청소년 영성과 리더쉽 file
    관리자
    5425   2006-04-12 2010-09-30 11:45
    청소년 영성과 리더쉽 관련 오피스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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