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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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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꼭 때려야만 말 듣나요" … 교육효과 있어야 7
    관리자
    6702   2006-07-04 2010-09-30 11:45
    + 주님의 사랑과 평화 참 좋은 방법들이네요. ^^ "꼭 때려야만 말 듣나요" … 교육효과 있어야 [중앙일보 2006-07-04 06:03] [중앙일보 김호정.권호.조용철] "점심시간 때 싸운 애들은 다 앞으로 나와 다트 앞에 서세요." 경기도...  
    13 다빈치코드에 대하여 1
    관리자
    6212   2006-06-12 2010-09-30 11:45
    이 글은 한국 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갖았던 좌담회 ‘다빈치 코드 열풍, 진단과 성찰’과 EBS에서 방영했던 ‘ 다빈치코드의 진실’에서 요약 정리한 것이다. 영화 <다빈치코드> 요즈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다빈치코...  
    12 '칭찬 캠페인'
    관리자
    6423   2006-03-31 2010-09-30 11:45
    * 평화 신문을 읽다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문화복음화시대를 열자-속] 문화사목은 통합사목이다(5) 865호 발행일 : 2006-04-02 김민수 신부(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  서울대교구 신수동본당은 작년부터 '...  
    11 10대의 성[2] 11
    관리자
    7124   2007-05-16 2010-09-30 11:45
    아래 글은 퍼온글입니다. 물론 성당 아이들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교회에서 작성된 글도 아니기 때문에 교회의 입장을 담고있지도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아이들의 성에 관심이 있고 의식이 있다는 어른들...  
    10 10대의 성[1]
    관리자
    5764   2007-05-16 2010-09-30 11:45
    아이들은 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성당에 다니는 아이들과 성당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과연 의식에 있어 차이가 있을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성당에서 이런 이야기 할 기회도 없고 가르치는 곳도 그다지 없을 것 ...  
    9 10대의 성[3] 32
    관리자
    7108   2007-05-16 2010-09-30 11:45
    아래의 글은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과연 남자들은 성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가? 고해성사나 상담을 통해 제가 만났던 남자들은 성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있지 않았습니다. ...  
    8 독버섯처럼 퍼지는 ‘잔혹놀이’
    관리자
    6717   2007-05-16 2010-09-30 11:45
    <앵커 멘트> 최근 초,중,고등학생 사이에 이른바 잔혹놀이가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자살을 노래하고 자해를 하기도 해 놀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김선영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요즘 초등학생들이 자...  
    7 엄지족들에게 터널증후군이 나타나고 있다.(퍼옴) 7
    관리자
    12488   2007-05-16 2010-09-30 11:45
    하루 종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인해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 예전에는 빨래나 걸레질 등의 가사노동으로 손목 사용이 많은 주부들에...  
    6 김치의 사랑 고백(퍼옴)
    관리자
    6515   2007-04-03 2010-09-30 11:45
    김치의 사랑 고백 류해욱 신부 김치가 김치만두에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어떻게 사랑고백을 했을까요? “네 안에 내가 있다.” 이 기가 막힌 유머의 원조가 누구인지 아세요? 바로 예수님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  
    5 Free Hugs를 아세요?
    관리자
    6256   2007-01-07 2010-09-30 11:45
    + 주님의 사랑과 평화 지난 고3 피정 때 고3 친구들이 명동에 나가서 Free Hugs를 하고 난 후 느낌을 나누어 주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 (대구=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27일 오후 4시께 대학생 명승규(23)씨가 대구 ...  
    4 "이 안에 너 있다!" 24
    관리자
    9434   2007-03-30 2010-09-30 11:45
    "이 안에 너 있다!" 손우배 우리는 누군가가 너무 보고 싶거나, 너무 사랑할 때 때론 가슴이 저려 옴을 느낀다. 더욱이 그런 자신의 애절한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할 때는 더욱 마음이 아프다. 그때는 정말 자신의 마음...  
    3 회의를 품은 참새
    관리자
    5738   2007-04-02 2010-09-30 11:45
    회의를 품은 참새 옛날 옛적에 이 세상살이에 회의를 품은 참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는 날이면 날마다 먹이를 찾아 다녀야 하는 삶이 괴로웠습니다. 또한 이리저리 쫓겨 다녀야하는 삶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세상은 날로 ...  
    2 '문자’에 살고 ‘메신저’에 죽는다
    관리자
    5718   2006-07-04 2010-09-30 11:45
    퀵백’에 열광하는 1318세대… 디지털 기기 없으면 불안하고 소외감 느껴 ‘단1초의 기다림도 지겹다!’ 요즘 중·고등학생인 1318세대(13∼18세)의 특징이다. 대홍기획은 5월 8일 1318세대의 가치관과 소비행동을 조사 분석한 트렌드 ...  
    1 청소년 영성과 리더쉽 file
    관리자
    6585   2006-04-12 2010-09-30 11:45
    청소년 영성과 리더쉽 관련 오피스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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