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8주일

 

<마태 6,24-34>

'들에 핀 나리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솔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오늘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까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걱정하지 마라.jpg

 

 

- 하느님께서 이렇게 살뜰히 돌보아 주시는데 무슨 걱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