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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예비신학생 하계 수련회가 (2015.07.18~20)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필리피서4,4) 라는 주제로

 청소년 수련관에서 77명의 친구들과  성소국장 신부님, 부제님, 수녀님과 함께 기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과 하나되는 기쁨의 23일의 모습들이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어여쁘실지요.

때로는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힘겨움도 있지만 주님의 부르심에 조금씩 다가가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은

참으로 훌륭하고 대견합니다.

언제나 매순간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 드리는 멋진 친구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