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한몸 운동」본부는
성주간 수요일에 각 가정이나 반 모임, 제 단체 별로
「한가족 만찬」을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당 안의 소공동체들은 이「한가족 만찬」을
시행함으로써 성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함께 하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한가족 만찬」이란 예수 그리스도가 수난 당하기 전,
제자들과 나누신 최후의 만찬을
  가족 및 소공동체 단위로 재현한 전례로써.
한마음본부는 ‘제44차 세계성체대회’ 이후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우리 주일학교에서도 성주간을 맞아,
각 교리반에서 또는 주일학교 학생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며
「한가족 만찬」행사를 하면 좋겠고, 각 가정에서도
  이 예식을 할 수 있도록 권하면 좋겠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9-21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