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8. 13(수)

“Come and see” (Jn 1:39)
와서 보아라 (…)

개막미사
개막미사는 한국 최초의 성직자 김대건 신부의 출생지인 솔뫼성지에서 열리며, AYD 본대회가 시작된다.

2014.
08. 14(목)

“Let's discover the roots of our faith ”
우리 신앙의 근원을 찾아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신앙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찾는 날이다. 한국의 천주교 전래 과정과 아시아의 각 나라의 신앙이 어떻게 전해 졌는지를 알아보고 우리가 신앙을 가지게 되는 데에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날. 마침내 예수님의 십자가를 만나게 되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 COUNTRY EXHIBITS (Roots of our faith)
- TAIZE PRAYER 떼제 기도

2014.
08. 15(금)

“Youth, Knock !!!”
젊은이여, 두드려라!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반 그리스도적인 가치관들이 존재하고, 그것들은 크리스챤으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많은 젊은이들의 신앙을 위협하고 있다.

이 모습은 우리 젊은 신앙인들에게 나타나는 새로운 형태의 박해라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박해 앞에 우리 젊은이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그러한 젊은이의 마음 속에 잠자고 있는 신앙의 열정을 깨우는 두드림이 필요한 시기이다.

- WORKSHOP 워크샵
- KNOCKING NIGHT 두드림의 밤

2014.
08. 16(토)

“Let’s walk along with Jesus and the martyrs”
함께하는 여정 나, 우리, 순교자 그리고 예수님 (Jn 1:39)

순교자의 삶에서 보여준 열정과 용기를 배우고, 그 힘으로 힘차게 일어나는 젊은이의 모습을 표현하는 날이다. 그러한 젊은이들이 순교자의 땅 위에서 기뻐하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 PILGRIMAGE: Youth pilgrimage takes place following the footsteps of the Korean martyrs.
도보성지순례 - 한국 순교자의 길을 따라서
- FINALE FESTIVAL 파이널페스티벌

2014.
08. 17(일)

“Go into the whole world and proclaim the gospel” (Mk16,1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하여라 (마르 16:15)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속의 교회로 살아가기 위해 각자의 삶의 자리로 파견하는 날이다.

- CLOSING MASS 파견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