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춘천교구 청소년국/성소국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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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청년 도보순례에 함께 가요~
    청소년국
    3146   2011-05-24 2012-01-11 09:10
    + 주님안에 하나되어 곳곳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입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교구 청년들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으로 도보순례를 계획, 추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춘천, 남춘천 지역의 청년담당신부와 청년연합...  
    11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510   2011-05-11 2011-05-11 09:59
    거룩한 사랑 박노해 성(聖)은 피(血 )와 능(能 )이다. 어린 시절 방학때마다 서울서 고학하던 형님이 허약해져 내려오면 어머님은 애지중지 길러온 암탉을 잡으셨다 성호를 그은 뒤 손수 모가지를 비틀고 칼로 피를 묻혀 가...  
    10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319   2011-04-15 2011-04-15 09:25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 무덤 부활하신 주님 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 염포 난 보았네 그리스도 나의 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 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 굳게 믿...  
    9 2011 대학교 가톨릭 학생회 회장단 일일피정
    청소년국
    2548   2011-03-31 2011-07-07 15:54
     향후 가톨릭 학생회의 발전과 도약의 시점이 되고자 마련한 일일피정에 가톨릭학생회 회장단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대학교 담당신부님들께서는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교구내 모든 가톨릭학생회 임원들이 ...  
    8 3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353   2011-03-21 2011-03-21 09:41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을 죽음에 붙인 것은 빌라도가 아니라 바로 저의 죄입니다. 고통으로 가득찬 이 길을 걸으신 주님의 공덕에 의지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제 영혼으로 하여금 천국을 향해 이 길을 걷게 하소서. 사랑...  
    7 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497   2011-02-10 2011-02-10 13:38
    길을 나선다 길은 열려 있다 열려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다 길 끝에서 부르는 빛, 볼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 길은 열린다. 길은 외길이다 이미 들어서면 빛만 보고 가야 한다 주변이 아무리 어두워도 저 끝, 한...  
    6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551   2011-01-10 2011-01-10 13:35
    행복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행복한 모습 환한 웃음으로 보여주셔요 사랑한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모습 한결같은 참을성으로 보여주셔요 행복과 사랑에도 겸손이 필요해요 너무 가볍게 말하지 마세요 -어떤주문 - 이해...  
    5 WYD참가자 최종선발 공지 및 준비일정 안내 1
    교육국
    3359   2011-01-06 2011-01-07 22:42
    제 26회 wyd 참가자 선정 및 세부내용 안내 젊은이들을 위한 WYD 축제에 참가하고자 신청하신 모든 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2010년 10월 29일까지 신청마감(공문:춘교 제2010-39호)을 한 후 내용...  
    4 1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410   2010-12-15 2010-12-15 13:37
    12월의 시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  
    3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291   2010-11-17 2010-11-17 15:57
    응급처치를 해야 할 위급상황을 만났는가 더없이 푸르른 저 하늘을 보라 인생의 무의미에 수를 놓고 싶은가 서재의 꽂힌 한권의 책을 보라 사는 재미가 없다고 불평을 하는가 먼저 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외로움에 혼자서 ...  
    2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356   2010-10-14 2010-12-15 13:34
    숲과 바다를 흔들다가 이제는 내 안에 들어와 나를 깨우는 바람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키워놓고 햇빛과 손잡은 눈부신 바람이 있어 가을을 사네 바람이 싣고 오는 쓸쓸함으로 나를 길들이면 가까운 이들과의 눈물겨운 이별...  
    1 제26차 세계청년대회 (WYD) 안내 file
    청소년국
    3077   2010-09-30 2012-01-11 09:10
    제26차 세계청년대회(WYD) 안내 1. 일정 : 2011년 8월11일(목)~22일(월) (입출국에 따라 1~2일 변동가능) 2. 장소 : 스페인 마드리드 (교구의 날 - 교구, 본대회 - 마드리드) 3. 대회 프로그램 일 차 내 용 장 소 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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