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춘천가톨릭청소년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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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청년순례] 순례 후기 수상자 발표 image
    (재)춘천가톨릭청소년회
    18   2022-01-12 2022-01-12 16:43
    공지 성경 통독반 모집(청년, 일반)
    청소년국디냐
    6451   2021-08-27 2021-08-27 14:10
    64 2020년 제9회 청년 도보순례 취소 안내 file
    청소년국디냐
    8817   2020-06-16 2020-10-12 09:58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7월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2020년 제9회 청년 도보순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가비는 본당 사무실을 통해 환급해드리겠습...  
    63 2015 청년신앙학교 imagefile
    청소년국
    7602   2015-01-05 2020-12-08 11:34
    + 사랑으로 하나되어 저희 청소년국에서 매년 젊은 사제단과 함께 준비하는 청년신앙학교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년에는 “청년신앙학교 Recreator 시즌5”를 준비하면서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교리”편을 기획하였습...  
    62 2015 누리보듬 축제 imagefile
    청소년국
    6671   2015-09-09 2020-12-08 11:35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의 빛을 가족 모두에게’나누는 해입니다. 청소년국에서는 그동안 본당에서 봉사하는 주일학교 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누리보듬축제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축제부터는 참가 ...  
    61 2014 청년신앙학교 file
    청소년국
    6632   2014-01-02 2020-12-08 11:34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청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청소년국에서 매년 젊은 사제단과 함께 준비하는 청년신앙학교가 올해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젊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는“청년신앙학교 Recreator 시즌4”...  
    60 2013년 제3회 청년도보순례에 초대합니다. file
    청소년국
    6523   2013-06-18 2020-12-08 11:33
    + 주님의 길을 노래하리라~ 2013년 청년도보순례에 춘천교구 청년들을 초대합니다.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순례의 길에 걸으며 주님께 향한 믿음의 길을 다시금 굳건히 걸어가게 될것입니다. 올해 순례길은...  
    59 2017 제7회 AYD(아시아청년대회) 참가신청 imagefile
    청소년국
    6351   2017-01-25 2020-12-08 11:36
    제7회 AYD (아시아 청년대회) 참가 신청 2017년 제7회 AYD(아시아청년대회)가 7월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됩니다. - 모집인원: 춘천교구 5명 (10代 고1, 2학년:2명 / 20代:3명) - 일시: 2017년 7월30일(주일)~8월9일(수) - 1인 예...  
    58 WYD참가자 최종선발 공지 및 준비일정 안내 1
    교육국
    6182   2011-01-06 2020-12-08 11:32
    제 26회 wyd 참가자 선정 및 세부내용 안내 젊은이들을 위한 WYD 축제에 참가하고자 신청하신 모든 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2010년 10월 29일까지 신청마감(공문:춘교 제2010-39호)을 한 후 내용...  
    57 2015년 제4회 청년도보순례에 초대합니다 imagefile
    청소년국
    6133   2015-06-01 2020-12-08 11:35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청소년국에서는 2015년 제4회 청년도보순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청년도보순례는 교구의 서부지구 성당들을 방문하면서 동시에 “이벽 세례자 요한의 묘역, 생가터”와 “복자 홍인 레오의 감옥터, 순...  
    56 2013 누리보듬 축제 file
    청소년국
    5995   2013-08-16 2020-12-08 11:34
    + 사랑으로 하나되어 올해도 청소년국에서는 본당에서 봉사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함께 어우러져 하느님을 노래하는 축제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신앙의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의 변화...  
    55 2013 누리보듬UCC부문 장려상-애막골성당 moviefile
    청소년국
    5881   2013-11-05 2013-11-05 11:17
    2013 누리보듬UCC부문 장려상-애막골성당 "언제나 내곁에~"입니다. 애막골본당, 하상바오로청년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54 청년 도보순례에 함께 가요~
    청소년국
    5811   2011-05-24 2020-12-08 11:33
    + 주님안에 하나되어 곳곳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입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교구 청년들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으로 도보순례를 계획, 추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춘천, 남춘천 지역의 청년담당신부와 청년연합...  
    53 제26차 세계청년대회 (WYD) 안내 file
    청소년국
    5810   2010-09-30 2012-01-11 09:10
    제26차 세계청년대회(WYD) 안내 1. 일정 : 2011년 8월11일(목)~22일(월) (입출국에 따라 1~2일 변동가능) 2. 장소 : 스페인 마드리드 (교구의 날 - 교구, 본대회 - 마드리드) 3. 대회 프로그램 일 차 내 용 장 소 2011.8...  
    52 제34차 세계청년대회 file
    청소년국
    5759   2018-01-25 2020-12-08 11:37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2019년 제34차 세계청년대회가 파나마 일대에서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대회는 교황님과 함께 세계의 젊은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도와 미사를 통해 서로의 신앙을 나...  
    51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5701   2012-01-11 2012-01-11 09:27
    첫마음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나무로 서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마음을 잃지 말자 그리고 성공하자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 첫마음으로 -박노해-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  
    50 2015 제42차 젊은이 선택 주말 신청 imagefile
    청소년국
    5690   2015-08-21 2020-12-08 11:35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제는 복음의 기쁨을 실천할 때입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위 사람들과의 진솔한 관계를 형...  
    49 2016 제43차 젊은이 선택 주말 신청 file
    청소년국
    5677   2016-09-01 2020-12-08 11:36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자비로운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위 사람들과의 진솔한 관계를 형성·유지해 나갈...  
    48 2013 누리보듬UCC부문 참가상-현리본당 moviefile
    청소년국
    5658   2013-11-05 2013-11-05 10:31
    2013 누리보듬UCC부문 참가상-현리본당 "24시간이 모자라~"입니다. 현리본당 대건 청년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47 제38차 젊은이 선택 주말 신청 file
    청소년국
    5642   2011-09-09 2020-12-08 11:33
    + 찬미예수님 춘천교구의 미혼 젊은이들의 모임인 선택주말을 통해 많은 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봅니다. 선택주말의 목적은 인간관계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6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5580   2011-11-10 2011-11-10 10:20
    당신이 두려워하는 죽음은 단순히 현재의 생을 마감하는 그 죽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금, 잘 죽을 수만 있다면 당신의 생을 마감하는 죽음은 그리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이 진정한 죽음을 실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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