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춘천교구 청소년국/성소국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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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글쓴이
    52 2015 청년신앙학교 imagefile
    청소년국
    5342   2015-01-05 2015-01-05 10:23
    + 사랑으로 하나되어 저희 청소년국에서 매년 젊은 사제단과 함께 준비하는 청년신앙학교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년에는 “청년신앙학교 Recreator 시즌5”를 준비하면서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교리”편을 기획하였습...  
    51 2014 청년신앙학교 file
    청소년국
    4583   2014-01-02 2014-01-02 15:41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청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청소년국에서 매년 젊은 사제단과 함께 준비하는 청년신앙학교가 올해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젊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는“청년신앙학교 Recreator 시즌4”...  
    50 2013년 제3회 청년도보순례에 초대합니다. file
    청소년국
    4375   2013-06-18 2015-06-01 18:42
    + 주님의 길을 노래하리라~ 2013년 청년도보순례에 춘천교구 청년들을 초대합니다.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순례의 길에 걸으며 주님께 향한 믿음의 길을 다시금 굳건히 걸어가게 될것입니다. 올해 순례길은...  
    49 2015 누리보듬 축제 imagefile
    청소년국
    4080   2015-09-09 2015-10-06 16:36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의 빛을 가족 모두에게’나누는 해입니다. 청소년국에서는 그동안 본당에서 봉사하는 주일학교 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누리보듬축제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축제부터는 참가 ...  
    48 2013 누리보듬 축제 file
    청소년국
    4031   2013-08-16 2013-08-29 10:23
    + 사랑으로 하나되어 올해도 청소년국에서는 본당에서 봉사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함께 어우러져 하느님을 노래하는 축제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신앙의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의 변화...  
    47 2015년 제4회 청년도보순례에 초대합니다 imagefile
    청소년국
    3962   2015-06-01 2015-06-02 09:34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청소년국에서는 2015년 제4회 청년도보순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청년도보순례는 교구의 서부지구 성당들을 방문하면서 동시에 “이벽 세례자 요한의 묘역, 생가터”와 “복자 홍인 레오의 감옥터, 순...  
    46 2013 누리보듬UCC부문 장려상-애막골성당 moviefile
    청소년국
    3942   2013-11-05 2013-11-05 11:17
    2013 누리보듬UCC부문 장려상-애막골성당 "언제나 내곁에~"입니다. 애막골본당, 하상바오로청년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45 2013 누리보듬UCC부문 참가상-현리본당 moviefile
    청소년국
    3431   2013-11-05 2013-11-05 10:31
    2013 누리보듬UCC부문 참가상-현리본당 "24시간이 모자라~"입니다. 현리본당 대건 청년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44 2012 누리보듬축제 file
    청소년국
    3424   2012-08-01 2012-08-01 09:15
    + 사랑으로 하나되어 무더운 여름, 본당의 모든 신자들의 신앙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본당신부님 이하 모든 이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청소년국에서는 본당에서 봉사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리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  
    43 WYD참가자 최종선발 공지 및 준비일정 안내 1
    교육국
    3391   2011-01-06 2011-01-07 22:42
    제 26회 wyd 참가자 선정 및 세부내용 안내 젊은이들을 위한 WYD 축제에 참가하고자 신청하신 모든 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2010년 10월 29일까지 신청마감(공문:춘교 제2010-39호)을 한 후 내용...  
    42 2012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3345   2012-06-19 2012-08-01 09:15
    + 사랑으로 하나되어 작년에 이어 제2회 춘천교루 청년도보순례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연간 정기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신앙학교와 청년도보순례를 토대로 교구의 많은 ...  
    41 2017 제7회 AYD(아시아청년대회) 참가신청 imagefile
    청소년국
    3320   2017-01-25 2017-01-25 10:59
    제7회 AYD (아시아 청년대회) 참가 신청 2017년 제7회 AYD(아시아청년대회)가 7월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됩니다. - 모집인원: 춘천교구 5명 (10代 고1, 2학년:2명 / 20代:3명) - 일시: 2017년 7월30일(주일)~8월9일(수) - 1인 예...  
    40 2013 누리보듬UCC부문 우수상-솔올본당 moviefile
    청소년국
    3318   2013-11-05 2013-11-05 10:31
    2013 누리보듬UCC부문 우수상-솔올본당 "어린아이처럼..."입니다. 올해에도 최우수상이 없어, 사실상 우수상이 최고상입니다~^^ 솔올 본당, 초중고등부 교사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39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201   2012-01-11 2012-01-11 09:27
    첫마음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나무로 서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마음을 잃지 말자 그리고 성공하자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 첫마음으로 -박노해-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  
    38 청년 도보순례에 함께 가요~
    청소년국
    3186   2011-05-24 2012-01-11 09:10
    + 주님안에 하나되어 곳곳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입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교구 청년들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으로 도보순례를 계획, 추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춘천, 남춘천 지역의 청년담당신부와 청년연합...  
    37 제38차 젊은이 선택 주말 신청 file
    청소년국
    3139   2011-09-09 2011-09-09 11:08
    + 찬미예수님 춘천교구의 미혼 젊은이들의 모임인 선택주말을 통해 많은 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봅니다. 선택주말의 목적은 인간관계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6 제26차 세계청년대회 (WYD) 안내 file
    청소년국
    3119   2010-09-30 2012-01-11 09:10
    제26차 세계청년대회(WYD) 안내 1. 일정 : 2011년 8월11일(목)~22일(월) (입출국에 따라 1~2일 변동가능) 2. 장소 : 스페인 마드리드 (교구의 날 - 교구, 본대회 - 마드리드) 3. 대회 프로그램 일 차 내 용 장 소 2011.8...  
    35 2015 제42차 젊은이 선택 주말 신청 imagefile
    청소년국
    3063   2015-08-21 2016-09-01 16:27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제는 복음의 기쁨을 실천할 때입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위 사람들과의 진솔한 관계를 형...  
    34 2014 누리보듬 축제 file
    청소년국
    3049   2014-09-05 2014-09-05 15:31
    + 사랑으로 하나되어 올해도 청소년국에서는 본당에서 봉사하는 주일학교 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축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2014년 주교님 사목교서의 제목인 “신앙의 빛을 이웃에게”로 정하였습니다...  
    33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043   2011-11-10 2011-11-10 10:20
    당신이 두려워하는 죽음은 단순히 현재의 생을 마감하는 그 죽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금, 잘 죽을 수만 있다면 당신의 생을 마감하는 죽음은 그리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이 진정한 죽음을 실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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