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춘천가톨릭청소년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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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청년순례] 순례 후기 수상자 발표 image
    (재)춘천가톨릭청소년회
    13   2022-01-12 2022-01-12 16:43
    공지 성경 통독반 모집(청년, 일반)
    청소년국디냐
    6334   2021-08-27 2021-08-27 14:10
    45 2012 누리보듬축제 file
    청소년국
    5425   2012-08-01 2020-12-08 11:33
    + 사랑으로 하나되어 무더운 여름, 본당의 모든 신자들의 신앙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본당신부님 이하 모든 이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청소년국에서는 본당에서 봉사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리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  
    44 9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5391   2011-09-14 2011-09-14 09:07
    오늘은 가을 숲의 빈 벤치에 앉아 새 소리를 들으며 흰구름을 바라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불볕처럼 타올랐던 나의 마음을 서늘한 바람에 식히며 앉아 있을 수 있는 이 정갈한 시간들을 감사합니다 대추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  
    43 2013 누리보듬UCC부문 우수상-솔올본당 moviefile
    청소년국
    5387   2013-11-05 2013-11-05 10:31
    2013 누리보듬UCC부문 우수상-솔올본당 "어린아이처럼..."입니다. 올해에도 최우수상이 없어, 사실상 우수상이 최고상입니다~^^ 솔올 본당, 초중고등부 교사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42 8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5307   2011-08-17 2011-08-17 08:51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은 인간을 위한 연민이 얼마나 큰 지를 계시하였고 절대적인 무력감마저 수용하셨다. 모든 피조물에 대한 이러한 사랑을 보여주고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없애기 위해 먼저 인간의 고통과 아픔에 동참하고자...  
    41 제46차 젊은이 선택주말 file
    청소년국
    5249   2019-09-17 2020-12-08 11:39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청소년국에서는 ‘제46차 젊은이 선택주말’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생각해 보...  
    40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 file
    청소년국
    5184   2018-02-20 2020-12-08 11:38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은총의 사순시기를 보내고 계실 모든 신부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가“나다 두려워하지 마라.”(요한 6,20)라는 주제로 열립니...  
    39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5144   2011-01-10 2011-01-10 13:35
    행복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행복한 모습 환한 웃음으로 보여주셔요 사랑한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모습 한결같은 참을성으로 보여주셔요 행복과 사랑에도 겸손이 필요해요 너무 가볍게 말하지 마세요 -어떤주문 - 이해...  
    38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5108   2010-10-14 2010-12-15 13:34
    숲과 바다를 흔들다가 이제는 내 안에 들어와 나를 깨우는 바람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키워놓고 햇빛과 손잡은 눈부신 바람이 있어 가을을 사네 바람이 싣고 오는 쓸쓸함으로 나를 길들이면 가까운 이들과의 눈물겨운 이별...  
    37 2012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5094   2012-06-19 2012-08-01 09:15
    + 사랑으로 하나되어 작년에 이어 제2회 춘천교루 청년도보순례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연간 정기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신앙학교와 청년도보순례를 토대로 교구의 많은 ...  
    36 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5046   2011-02-10 2011-02-10 13:38
    길을 나선다 길은 열려 있다 열려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다 길 끝에서 부르는 빛, 볼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 길은 열린다. 길은 외길이다 이미 들어서면 빛만 보고 가야 한다 주변이 아무리 어두워도 저 끝, 한...  
    35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5039   2011-04-15 2011-04-15 09:25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 무덤 부활하신 주님 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 염포 난 보았네 그리스도 나의 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 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 굳게 믿...  
    34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5024   2011-05-11 2011-05-11 09:59
    거룩한 사랑 박노해 성(聖)은 피(血 )와 능(能 )이다. 어린 시절 방학때마다 서울서 고학하던 형님이 허약해져 내려오면 어머님은 애지중지 길러온 암탉을 잡으셨다 성호를 그은 뒤 손수 모가지를 비틀고 칼로 피를 묻혀 가...  
    33 2017 제44차 젊은이 선택주말 신청 file
    청소년국
    4999   2017-09-11 2020-12-08 11:37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선택주말은 인간관계 안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위 사람들과의 진솔한 관계를 형성·유...  
    32 7월 떼제기도는 없습니다
    청소년국
    4994   2011-07-08 2011-07-08 15:48
    7월 떼제기도는 없겠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8월에 만나요~  
    31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4990   2011-06-14 2011-06-14 10:18
    -나뭇잎- 그대 고개를 들고 아래에서 위로 나뭇잎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햇살을 머금어 힘줄 드러낸 나뭇잎 투명한 연두색으로 비치네 삶을 바라보는 각도들 조금 달리하면 인생이라는 나뭇잎 결도 은빛으로 빛나는 투명한...  
    30 2017년 6회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4986   2017-06-01 2020-12-08 11:37
     +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청소년국에서는 2017년 제6회 청년도보순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교구의 영북지역을 순례할 예정입니다. 청년담당신부(보좌신부)와 각 본당의 청년...  
    29 2011 대학교 가톨릭 학생회 회장단 일일피정
    청소년국
    4977   2011-03-31 2020-12-08 11:33
     향후 가톨릭 학생회의 발전과 도약의 시점이 되고자 마련한 일일피정에 가톨릭학생회 회장단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대학교 담당신부님들께서는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교구내 모든 가톨릭학생회 임원들이 ...  
    28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탄생 200주년 희년 “춘천교구 청년 순례자” 모집 안내 공문(신청서 파일) image
    청소년국디냐
    4966   2021-04-08 2021-12-07 10:54
    [아래 파일을 클릭하여 다운받으십시오!] 춘교 21-041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탄생 200주년 희년 “춘천교구 청년 순례자” 모집.pdf 춘교 21-041호 붙임1. 춘천교구 청년 순례자 안내.hwp 춘교 21-041호 붙임2. 춘천교구 청...  
    27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4959   2011-10-17 2011-10-17 15:03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데 반드시 뛰어난 능력이나 대단한 수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겸손하게 내어 주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떼제의 로제 수사 <로제 수사와 함께하는 하루 한 생각>에서 떼제노래와 함...  
    26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4959   2010-11-17 2010-11-17 15:57
    응급처치를 해야 할 위급상황을 만났는가 더없이 푸르른 저 하늘을 보라 인생의 무의미에 수를 놓고 싶은가 서재의 꽂힌 한권의 책을 보라 사는 재미가 없다고 불평을 하는가 먼저 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외로움에 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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