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춘천가톨릭청소년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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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춘천교구 청년 순례자” 순례 방법! ★ image
    청소년국디냐
    589   2021-04-08 2021-04-08 16:23
    공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탄생 200주년 희년 “춘천교구 청년 순례자” 모집 참가자 다운로드 파일
    청소년국디냐
    541   2021-04-08 2021-04-26 16:33
    공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탄생 200주년 희년 “춘천교구 청년 순례자” 모집 안내 공문(신청서 파일) image
    청소년국디냐
    1303   2021-04-08 2021-04-08 16:17
    22 2012 누리보듬축제 file
    청소년국
    4385   2012-08-01 2020-12-08 11:33
    + 사랑으로 하나되어 무더운 여름, 본당의 모든 신자들의 신앙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본당신부님 이하 모든 이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청소년국에서는 본당에서 봉사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리교사들과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  
    21 2012 청년도보순례 file
    청소년국
    4297   2012-06-19 2012-08-01 09:15
    + 사랑으로 하나되어 작년에 이어 제2회 춘천교루 청년도보순례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연간 정기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신앙학교와 청년도보순례를 토대로 교구의 많은 ...  
    20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4455   2012-01-11 2012-01-11 09:27
    첫마음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나무로 서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마음을 잃지 말자 그리고 성공하자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 첫마음으로 -박노해-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  
    19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4295   2011-11-10 2011-11-10 10:20
    당신이 두려워하는 죽음은 단순히 현재의 생을 마감하는 그 죽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금, 잘 죽을 수만 있다면 당신의 생을 마감하는 죽음은 그리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이 진정한 죽음을 실천해야 ...  
    18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733   2011-10-17 2011-10-17 15:03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데 반드시 뛰어난 능력이나 대단한 수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겸손하게 내어 주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떼제의 로제 수사 <로제 수사와 함께하는 하루 한 생각>에서 떼제노래와 함...  
    17 9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4122   2011-09-14 2011-09-14 09:07
    오늘은 가을 숲의 빈 벤치에 앉아 새 소리를 들으며 흰구름을 바라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불볕처럼 타올랐던 나의 마음을 서늘한 바람에 식히며 앉아 있을 수 있는 이 정갈한 시간들을 감사합니다 대추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  
    16 제38차 젊은이 선택 주말 신청 file
    청소년국
    4373   2011-09-09 2020-12-08 11:33
    + 찬미예수님 춘천교구의 미혼 젊은이들의 모임인 선택주말을 통해 많은 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봅니다. 선택주말의 목적은 인간관계에서 누구에게 속하고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5 8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4028   2011-08-17 2011-08-17 08:51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은 인간을 위한 연민이 얼마나 큰 지를 계시하였고 절대적인 무력감마저 수용하셨다. 모든 피조물에 대한 이러한 사랑을 보여주고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없애기 위해 먼저 인간의 고통과 아픔에 동참하고자...  
    14 7월 떼제기도는 없습니다
    청소년국
    3701   2011-07-08 2011-07-08 15:48
    7월 떼제기도는 없겠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8월에 만나요~  
    13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748   2011-06-14 2011-06-14 10:18
    -나뭇잎- 그대 고개를 들고 아래에서 위로 나뭇잎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햇살을 머금어 힘줄 드러낸 나뭇잎 투명한 연두색으로 비치네 삶을 바라보는 각도들 조금 달리하면 인생이라는 나뭇잎 결도 은빛으로 빛나는 투명한...  
    12 청년 도보순례에 함께 가요~
    청소년국
    4468   2011-05-24 2020-12-08 11:33
    + 주님안에 하나되어 곳곳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입니다. 청소년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교구 청년들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으로 도보순례를 계획, 추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춘천, 남춘천 지역의 청년담당신부와 청년연합...  
    11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716   2011-05-11 2011-05-11 09:59
    거룩한 사랑 박노해 성(聖)은 피(血 )와 능(能 )이다. 어린 시절 방학때마다 서울서 고학하던 형님이 허약해져 내려오면 어머님은 애지중지 길러온 암탉을 잡으셨다 성호를 그은 뒤 손수 모가지를 비틀고 칼로 피를 묻혀 가...  
    10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552   2011-04-15 2011-04-15 09:25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 무덤 부활하신 주님 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 염포 난 보았네 그리스도 나의 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 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 굳게 믿...  
    9 2011 대학교 가톨릭 학생회 회장단 일일피정
    청소년국
    3720   2011-03-31 2020-12-08 11:33
     향후 가톨릭 학생회의 발전과 도약의 시점이 되고자 마련한 일일피정에 가톨릭학생회 회장단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대학교 담당신부님들께서는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교구내 모든 가톨릭학생회 임원들이 ...  
    8 3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3605   2011-03-21 2011-03-21 09:41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을 죽음에 붙인 것은 빌라도가 아니라 바로 저의 죄입니다. 고통으로 가득찬 이 길을 걸으신 주님의 공덕에 의지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제 영혼으로 하여금 천국을 향해 이 길을 걷게 하소서. 사랑...  
    7 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3682   2011-02-10 2011-02-10 13:38
    길을 나선다 길은 열려 있다 열려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다 길 끝에서 부르는 빛, 볼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 길은 열린다. 길은 외길이다 이미 들어서면 빛만 보고 가야 한다 주변이 아무리 어두워도 저 끝, 한...  
    6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3694   2011-01-10 2011-01-10 13:35
    행복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행복한 모습 환한 웃음으로 보여주셔요 사랑한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모습 한결같은 참을성으로 보여주셔요 행복과 사랑에도 겸손이 필요해요 너무 가볍게 말하지 마세요 -어떤주문 - 이해...  
    5 WYD참가자 최종선발 공지 및 준비일정 안내 1
    교육국
    4675   2011-01-06 2020-12-08 11:32
    제 26회 wyd 참가자 선정 및 세부내용 안내 젊은이들을 위한 WYD 축제에 참가하고자 신청하신 모든 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2010년 10월 29일까지 신청마감(공문:춘교 제2010-39호)을 한 후 내용...  
    4 1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3606   2010-12-15 2010-12-15 13:37
    12월의 시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  
    3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3461   2010-11-17 2010-11-17 15:57
    응급처치를 해야 할 위급상황을 만났는가 더없이 푸르른 저 하늘을 보라 인생의 무의미에 수를 놓고 싶은가 서재의 꽂힌 한권의 책을 보라 사는 재미가 없다고 불평을 하는가 먼저 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외로움에 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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