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은

인간을 위한 연민이

얼마나 큰 지를 계시하였고

절대적인 무력감마저 수용하셨다.

모든 피조물에 대한 이러한 사랑을 보여주고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없애기 위해

먼저 인간의 고통과 아픔에 동참하고자 하셨다.

그런 까닭에 전 생애와 사명을 통해

예수님이 계시한 하느님은

전능하신 하느님이 아니라

연민이 넘치는 하느님이시다.

 

<에수 우리의 동반자>중에서 - 인만희 신부-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도모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시 : 8월 31일 (수) 

시간 : 7시45분부터 (성가연습)

장소 : 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