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

2009년 새해를 맞은지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2008년에 부족했던 많은 부분들에서부터
일상의 작은 일들에 이르기까지
내 안에서 나 혼자만 고민하고 있지는 않나요?

측은한 마음으로 나를 지켜보시는 주님께서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라고
하시며 나를 재촉하십니다.

어린아이처럼  
당신의 가슴에 안기어 부족한 믿음을 주시라고
간청하기를~~

자! 용기를 내어 주님께 나아 갑시다.^^


        시 간 : 1월 29(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  많은 참여를 ...
        장 소 : 교육원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너무나 흔히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도를 자아내고
뒷받침하십니다.
우리가 분심을 가지고 산만해질 때 성령은
내적인 일치를 북돋아 주십니다.

평화이신 예수님,
우리가 평화를 잃게 될 때
부활하신 당신은 친히 우리 안에
작은 불꽃이 피어나게 하십니다.
이 불꽃은 지극히 작은 것일지 모르지만
믿음은 이미 우리의 밤을 밝히고
거기에 하느님의 불, 곧 성령이 밀려듭니다.    

- 로제 수사의 '사랑하기를 선택한 삶' 중에서-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