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

벌써 2월 이예요.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날 준비를 하는 만물들도
분주히 주님을 찬미하고 있는듯 합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라고 물으시는 그분의 물음에
순간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진정 그분은 나에게 누구이십니까?

고요한 기도중에
그분과 나의 관계를 확고히 하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재의수요일 관계로 한주간 앞당겨 졌어요^^)


        시 간 : 2월 18(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장 소 : 교육원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너무나 흔히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도를 자아내고
뒷받침하십니다.
우리가 분심을 가지고 산만해질 때 성령은
내적인 일치를 북돋아 주십니다.

평화이신 예수님,
우리가 평화를 잃게 될 때
부활하신 당신은 친히 우리 안에
작은 불꽃이 피어나게 하십니다.
이 불꽃은 지극히 작은 것일지 모르지만
믿음은 이미 우리의 밤을 밝히고
거기에 하느님의 불, 곧 성령이 밀려듭니다.    

- 로제 수사의 '사랑하기를 선택한 삶' 중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르코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