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

한낮의 햇빛이  아주 따뜻해졌어요.
이제 겨울잠을 자던 생물들도, 만물도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아~! 우리도 영혼의 기지개를 켜야겠어요.

세상을 너무나 끔직히 사랑하시는 하느님.
빛으로 이세상에 오셨지만,
그 빛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영적인 어둠에
갇혀 있지는 않는지요??

이제 그 빛을 순수한 빛으로 바라보고
그 빛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오십시오~~^^*
주님 사랑의  빛을 받으러....  

        시 간 : 3월 18(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장 소 : 교육원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너무나 흔히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도를 자아내고
뒷받침하십니다.
우리가 분심을 가지고 산만해질 때 성령은
내적인 일치를 북돋아 주십니다.

평화이신 예수님,
우리가 평화를 잃게 될 때
부활하신 당신은 친히 우리 안에
작은 불꽃이 피어나게 하십니다.
이 불꽃은 지극히 작은 것일지 모르지만
믿음은 이미 우리의 밤을 밝히고
거기에 하느님의 불, 곧 성령이 밀려듭니다.    

- 로제 수사의 '사랑하기를 선택한 삶' 중에서-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요한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