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

아름다운 5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성모마리아의 달^^

부활하신 예수님과 예수님만큼이나 고통을 받으셨던
성모님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묵상해 봅니다.
두분은 서로 사랑스레 바라볼 뿐 더 이상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요한15,17)
그저 묵묵히 행동으로 자신의 사랑을 보여주시던 분이
제자들에게 단 한 번 명령을 하십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얼마나 간절하셨으면 그토록 강조를 하시는지요.
지금도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oo야! 사랑하여라"

고요한 떼제기도 안에서 들려 주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보시길 초대합니다.

"서로 사랑하여라"(요한15,17)

시 간 : 5월 28(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장 소 : 교육원 성당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