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각가지 행사로 분주하고 무더웠던 여름이었지요.
벌써 조석으로 가을이 문턱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떼제음악과
떼제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무거웠던 짐들은 주님앞에 풀어놓아 드리고,
무뎌진 영혼을 다시금 일깨우는
사랑의 시간을 맞이하세요^^


  "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오 25,13)


      시 간 : 8월 26(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장 소 : 교육원 성당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