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님!

떼제기도를 알고 싶은 님!

 

엊그제 입춘이 지나면서 차곡차곡 쌓이던 눈도 이제는

하늘을 나는 유희일뿐 쌓이지 못하고 녹아내릴 뿐이였지요..

 

자연의 신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순리...

 

이제 우리도 내가 좋은 것만 좋은 것이 아니요.

내가 싫은 것이라 다 싫은 것만은 아님을 ...

서로가 서로를 조건없이 사랑해야 함을 말씀하시며

당신 가슴으로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부르십니다.

 

여기 떼제 기도에 "와서 함께 해요"...^^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시  간 : 2월 24(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  많은 참여를 ...
              장 소 : 교육원  



너무나 흔히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도를 자아내고
뒷받침하십니다.
우리가 분심을 가지고 산만해질 때 성령은
내적인 일치를 북돋아 주십니다.

평화이신 예수님,
우리가 평화를 잃게 될 때
부활하신 당신은 친히 우리 안에
작은 불꽃이 피어나게 하십니다.
이 불꽃은 지극히 작은 것일지 모르지만
믿음은 이미 우리의 밤을 밝히고
거기에 하느님의 불, 곧 성령이 밀려듭니다.    

- 로제 수사의 '사랑하기를 선택한 삶' 중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오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