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춘천교구 청소년국/성소국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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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글쓴이
    43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389   2012-01-11
    첫마음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나무로 서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마음을 잃지 말자 그리고 성공하자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 첫마음으로 -박노해-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  
    42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299   2011-11-10
    당신이 두려워하는 죽음은 단순히 현재의 생을 마감하는 그 죽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금, 잘 죽을 수만 있다면 당신의 생을 마감하는 죽음은 그리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이 진정한 죽음을 실천해야 ...  
    41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245   2011-10-17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데 반드시 뛰어난 능력이나 대단한 수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겸손하게 내어 주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떼제의 로제 수사 <로제 수사와 함께하는 하루 한 생각>에서 떼제노래와 함...  
    40 9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218   2011-09-14
    오늘은 가을 숲의 빈 벤치에 앉아 새 소리를 들으며 흰구름을 바라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불볕처럼 타올랐던 나의 마음을 서늘한 바람에 식히며 앉아 있을 수 있는 이 정갈한 시간들을 감사합니다 대추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  
    39 8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308   2011-08-17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은 인간을 위한 연민이 얼마나 큰 지를 계시하였고 절대적인 무력감마저 수용하셨다. 모든 피조물에 대한 이러한 사랑을 보여주고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없애기 위해 먼저 인간의 고통과 아픔에 동참하고자...  
    38 7월 떼제기도는 없습니다
    청소년국
    1272   2011-07-08
    7월 떼제기도는 없겠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8월에 만나요~  
    37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198   2011-06-14
    -나뭇잎- 그대 고개를 들고 아래에서 위로 나뭇잎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햇살을 머금어 힘줄 드러낸 나뭇잎 투명한 연두색으로 비치네 삶을 바라보는 각도들 조금 달리하면 인생이라는 나뭇잎 결도 은빛으로 빛나는 투명한...  
    36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181   2011-05-11
    거룩한 사랑 박노해 성(聖)은 피(血 )와 능(能 )이다. 어린 시절 방학때마다 서울서 고학하던 형님이 허약해져 내려오면 어머님은 애지중지 길러온 암탉을 잡으셨다 성호를 그은 뒤 손수 모가지를 비틀고 칼로 피를 묻혀 가...  
    35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180   2011-04-15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 무덤 부활하신 주님 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 염포 난 보았네 그리스도 나의 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 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 굳게 믿...  
    34 3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1285   2011-03-21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을 죽음에 붙인 것은 빌라도가 아니라 바로 저의 죄입니다. 고통으로 가득찬 이 길을 걸으신 주님의 공덕에 의지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제 영혼으로 하여금 천국을 향해 이 길을 걷게 하소서. 사랑...  
    33 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329   2011-02-10
     길을 나선다 길은 열려 있다 열려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다 길 끝에서 부르는 빛, 볼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 길은 열린다. 길은 외길이다 이미 들어서면 빛만 보고 가야 한다 주변이 아무리 어두워도 저 끝, ...  
    32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448   2011-01-10
    행복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행복한 모습 환한 웃음으로 보여주셔요 사랑한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모습 한결같은 참을성으로 보여주셔요 행복과 사랑에도 겸손이 필요해요 너무 가볍게 말하지 마세요 -어떤주문 - 이해...  
    31 1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415   2010-12-15
    12월의 시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  
    30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495   2010-11-17
    응급처치를 해야 할 위급상황을 만났는가 더없이 푸르른 저 하늘을 보라 인생의 무의미에 수를 놓고 싶은가 서재의 꽂힌 한권의 책을 보라 사는 재미가 없다고 불평을 하는가 먼저 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외로움에 혼자서 ...  
    29 10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418   2010-10-14
    숲과 바다를 흔들다가 이제는 내 안에 들어와 나를 깨우는 바람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키워놓고 햇빛과 손잡은 눈부신 바람이 있어 가을을 사네 바람이 싣고 오는 쓸쓸함으로 나를 길들이면 가까운 이들과의 눈물겨운 이별도...  
    28 9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569   2010-09-09
    가을을 위하여 햇살 한 줄기 들길로 나왔다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을 위한 가을 그래서 풀꽃은 하얀 꽃대궁을 흔들고 고추잠자리는 더욱 빨갛게 온 몸을 물들이고 있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동안 가을 빛은 제 ...  
    27 8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595   2010-08-17
    주님, 당신은 멀리 계시지 않고 바로 여기에 내 곁에 내 안에 계십니다. 당신은 나를 비추어 주시려고 나를 용서해 주시려고 나에게 삶의 방향을 가르쳐 주시려고 매일매일의 고독 속에서 나를 떠나지 않으시려고 바로 여기에 ...  
    26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746   2010-06-19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데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  
    25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807   2010-05-26
    . . . 거리에 서성이는 외롭고 병들고 가난한 마음들이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오는 계절 당신의 하늘빛 이름을 가슴 깊이 새기며 5월의 수목처럼 오늘은 우리가 이렇게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그릴 수...  
    24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1911   2010-04-21
    <부활송 > -박문재- . . . 해마다 사월이 되면 저희들 가슴이 한아름 정의의 불씨 담고 오는 사람. 외로운 이의 곁에서 고통받는 이의 곁에서 소외된 이의 곁에서 가장 나직하게 속삭이나 가장 느긋하게 가슴 울리는 참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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