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알렐루야!!

온 대지가 부활의 축제로 술렁입니다.
아! 끝없는 사랑~~
부활하신 주님은 이제는 성체 성사를 통해
당신의 몸을 빵으로 주십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나와 너의 소중함...
어떻게 하면 주님의 그 큰 사랑을
닮을 수 있을까요?

주님을 닮은 또 하나의 쪼개진 빵이
되기를 희망하시며
나와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시 간 : 4월 29(수) 저녁 8시
        노래 연습: 7시30분  
        장 소 : 죽림동 성당
        대 상 : 떼제기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너무나 흔히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도를 자아내고
뒷받침하십니다.
우리가 분심을 가지고 산만해질 때 성령은
내적인 일치를 북돋아 주십니다.

평화이신 예수님,
우리가 평화를 잃게 될 때
부활하신 당신은 친히 우리 안에
작은 불꽃이 피어나게 하십니다.
이 불꽃은 지극히 작은 것일지 모르지만
믿음은 이미 우리의 밤을 밝히고
거기에 하느님의 불, 곧 성령이 밀려듭니다.    

- 로제 수사의 '사랑하기를 선택한 삶' 중에서-

"나는 생명의 빵이다."  (요한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