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춘천교구 청소년국/성소국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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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글쓴이
    43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713   2010-04-21
    <부활송 > -박문재- . . . 해마다 사월이 되면 저희들 가슴이 한아름 정의의 불씨 담고 오는 사람. 외로운 이의 곁에서 고통받는 이의 곁에서 소외된 이의 곁에서 가장 나직하게 속삭이나 가장 느긋하게 가슴 울리는 참 괜찮...  
    42 8월 떼제기도 모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595   2009-08-12
    +찬미예수님! 각가지 행사로 분주하고 무더웠던 여름이었지요. 벌써 조석으로 가을이 문턱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떼제음악과 떼제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무거웠던 짐들은 주님앞에 풀어놓아 드리고, 무뎌진 영...  
    41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554   2009-05-12
    +주님의 사랑!! 아름다운 5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성모마리아의 달^^ 부활하신 예수님과 예수님만큼이나 고통을 받으셨던 성모님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묵상해 봅니다. 두분은 서로 사랑스레 바라볼 뿐 더 이상 말이 필...  
    40 1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543   2008-11-13
    +주님의 평화!! 11월 위령성월을 지내고 있습니다. 훌쩍훌쩍 유수처럼 지나가는 하루, 한달, 일년.... 나의 영혼은 어느 시점에 있을까요? 오늘 주님께서는 나의 마음을 노크하시며 "오늘은 내가 네 마음에 머물러야 하겠다"라고 하...  
    39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520   2009-06-11
    +사랑에 타오르는 예수성심!! 작열하는 태양의 열기가 우리를 괴롭히지만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불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것만이 일생의 목표였던 주님의 사랑. 우리도 그 아버지의 ...  
    38 5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516   2010-05-26
    . . . 거리에 서성이는 외롭고 병들고 가난한 마음들이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오는 계절 당신의 하늘빛 이름을 가슴 깊이 새기며 5월의 수목처럼 오늘은 우리가 이렇게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그릴 수...  
    37 7월 떼제기도에 대하여
    관리자
    2490   2009-07-14
    + 찬미 예수님 7-8월은 여름신앙학교 준비와 행사로 바쁜 달입니다. 교육원에서 개최하던 7월 떼제기도는 쉽니다. 8월에 만나기로 해요.  
    36 6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469   2010-06-19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데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  
    35 9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418   2010-09-09
    가을을 위하여 햇살 한 줄기 들길로 나왔다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을 위한 가을 그래서 풀꽃은 하얀 꽃대궁을 흔들고 고추잠자리는 더욱 빨갛게 온 몸을 물들이고 있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동안 가을 빛은 제 ...  
    34 2009년 1월 떼제기도 안내
    관리자
    2403   2009-01-12
    +주님의 평화!! 2009년 새해를 맞은지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2008년에 부족했던 많은 부분들에서부터 일상의 작은 일들에 이르기까지 내 안에서 나 혼자만 고민하고 있지는 않나요? 측은한 마음으로 나를 지켜보시는 주님께서 ...  
    33 4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385   2009-04-15
    +알렐루야 알렐루야!! 온 대지가 부활의 축제로 술렁입니다. 아! 끝없는 사랑~~ 부활하신 주님은 이제는 성체 성사를 통해 당신의 몸을 빵으로 주십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나와 너의 소중함... 어떻게 하면 주님의 그 큰 사랑을...  
    32 2009년 2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382   2009-02-03
    +주님의 평화!! 벌써 2월 이예요.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날 준비를 하는 만물들도 분주히 주님을 찬미하고 있는듯 합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라고 물으시는 그분의 물음에 순간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31 9월 떼제기도와 미사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363   2008-09-11
    +주님의 평화 떼제 노래와 함께하는 기도모임을 8월에 이어 9월에도 애막골 성당에서 떼제 미사로 합니다. 미사의 은총과 떼제기도의 감미로움으로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껴보세요^^ 시간 : 9월 24일(수) 저녁 8시 장소 : 애...  
    30 6월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도모임 안내
    관리자
    2345   2008-06-13
    떼제 노래와 함께하는 기도모임에서 백인대장은 예수님께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라고 간청합 니다. 백인대장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도 감탄하시지요. 우리의 부족한 믿음을 더해 주시도록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어...  
    29 9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286   2009-09-14
    +주님의 사랑!!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9월 마지막 밤에... 주님께서 "나를 따라라"라고 하시며 나를 초대하십니다. 부족하기만 한 나에게 .. 왜! 당신을 따르라 하실까요?? 무엇을 주시려고.... "나를 따라라"(마태오 9,9) 시 간 : ...  
    28 2009년 3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275   2009-03-04
    +주님의 사랑!! 한낮의 햇빛이 아주 따뜻해졌어요. 이제 겨울잠을 자던 생물들도, 만물도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아~! 우리도 영혼의 기지개를 켜야겠어요. 세상을 너무나 끔직히 사랑하시는 하느님. 빛으로 이세상에 오셨지만, 그 ...  
    27 8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교육국
    2263   2010-08-17
    주님, 당신은 멀리 계시지 않고 바로 여기에 내 곁에 내 안에 계십니다. 당신은 나를 비추어 주시려고 나를 용서해 주시려고 나에게 삶의 방향을 가르쳐 주시려고 매일매일의 고독 속에서 나를 떠나지 않으시려고 바로 여기에 ...  
    26 1월 떼제기도에 초대합니다
    청소년국
    2260   2012-01-11
    첫마음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나무로 서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마음을 잃지 말자 그리고 성공하자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 첫마음으로 -박노해-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  
    25 10월 떼제기도 모임에 초대합니다.
    관리자
    2250   2008-10-09
    +주님의 평화 풍성한 결실을 거두어 들이는 계절이지만 마음 한구석은 왜 그리 쓸쓸하고 어두운지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 안밖의 소식들... 극심해지는 양극화의 현상들... 육신은 죽일 수 있을지언정 영혼은 어찌할 수 ...  
    24 7월 떼제노래와 함께 하는 기도 모임 초대
    관리자
    2238   2008-07-14
    떼제 노래와 함께하는 기도모임에서 주인은 밀밭에 좋은 씨를 뿌렸으나 가라지도 함께 자랍니다. 그러나 주인은 행여 밀이 다칠까 하여 가라지를 추수때까지 그대로 두게 하십니다. 그런데 때론 나도 모르는 사이 나의 어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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